[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우리가 이태선의 동생이었다.
29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문준익(정원중 분)이 강시월(이태선 분)에게 입양한 딸인 문해랑(조우리 분)이 그의 동생인 사실을 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시월은 자기 동생 사진을 문태랑(윤박 분)에게 보여주며 문해랑이 맞는 것 같냐고 물었고, 문태랑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문태랑은 문준익에게 문해랑 어릴 적 사진이 있는지 물었다.
이때 강시월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사신을 문준익에게 보여줬고 “사진 속 여자아이 문해랑 맞냐"고 물었다. 당황한 문준익은 문해랑이 아니라 답했다.
강시월이 물러나자 문준익은 문태랑에게 사진 속 여자아이가 문해랑의 8살 때 얼굴이 남아있다며 문해랑이 맞다고 고백했다. 문태랑은 "정말 해랑이가 맞냐"며 "왜 아니라고 하셨냐"고 물었고, 문준익은 "당황했나 보다 하필 그놈 동생이라는 거에 당황한 건가"며 "해랑이한테 먼저 말해야 될 것도 같고 모르게 해야 될 것도 같고 어떡하냐"라며 당황했다.
강시월은 자기 동생 사진을 문태랑(윤박 분)에게 보여주며 문해랑이 맞는 것 같냐고 물었고, 문태랑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문태랑은 문준익에게 문해랑 어릴 적 사진이 있는지 물었다.
이때 강시월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사신을 문준익에게 보여줬고 “사진 속 여자아이 문해랑 맞냐"고 물었다. 당황한 문준익은 문해랑이 아니라 답했다.
강시월이 물러나자 문준익은 문태랑에게 사진 속 여자아이가 문해랑의 8살 때 얼굴이 남아있다며 문해랑이 맞다고 고백했다. 문태랑은 "정말 해랑이가 맞냐"며 "왜 아니라고 하셨냐"고 물었고, 문준익은 "당황했나 보다 하필 그놈 동생이라는 거에 당황한 건가"며 "해랑이한테 먼저 말해야 될 것도 같고 모르게 해야 될 것도 같고 어떡하냐"라며 당황했다.
이후 강시월은 문해랑을 찾아 확인할게 있다며 접근했다. 당황한 문해랑은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말했고 홍화영(박해미 분)은 둘 사이에 뭘 확인하냐면서 물었다.
강시월은 문해랑에게 "까치 까치 설날은~"이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 노래 혹시 기억나냐, 몇 절까지 있는지 아냐"라며 물었다.
문해랑은 황당해하면서도 "4절까지 있지 않냐"고 답했다. 이때 기자들이 찾아왔고 문해랑과 홍화영은 회사로 들어갔다. 홍화영은 문해랑에게 "강시월이 왜 그렇게 엉뚱한 행동을 하는지 알아보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홍화영은 선우영애(김미숙 분)를 찾아가 “내 아들이 빈민체험 하고 있는 듯 하다”며 비아냥 거렸고 문해랑이 자기 집에 있다고 말했다. 김설아가 쓰는 화장대, 침대를 문해랑이 쓴다고도 덧붙였다.
분노한 선우영애는 도진우(오민석 분)에게 과거 문해랑이 김청아(설인아 분)의 학교폭력 가해자라고 밝히며 집에서 나가라고 말했다.
한편 구준휘(김재영 분)는 홍유라(나영희 분)에게 진실을 말할것을 추궁했다. 구준휘는 나영희에게 "출판사 사장 만났고 그때 엄마 차 운전하던 박 기사 아저씨도 만났고, 새 차나 다름없던 차를 이유도 없이 엄마가 직접 폐차했다던데 고3인 준겸이를 학교랑 학원까지 쉬게 하고 미국에 데려간 이유가 뭐냐"라며 물었다.
홍유라는 "무슨 소리가 하고 싶은 거냐"며 "엄마 뒷조사를 그렇게 해서 얻은 게 뭐냐"며 분노했고, 구준휘는 "엄마가 사고를 낸 거냐 아니면 준겸이가 낸 사고를 엄마가 은폐한 거냐"며 "내가 물었으니까 대답해야 된다"고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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