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재홍이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안재홍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뜁니다. 오늘 저녁 7시40분 #트래블러 본방사수 #skydiv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촬영 중 스카이 다이빙을 앞두고 있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청량한 소년미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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