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휴가 중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가족과 함께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는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건강한 구릿빛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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