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중옥이 엄지원에게 포레스트의 무당 입국 명단을 넘겼다.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포레스트가 회사 상장날 하게 될 굿을 위해 외국에서 무당들을 입국시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레스트가 큰 굿을 하기 위해 외국에서 무당들을 모았다. 이어 임진희(엄지원 분)는 "소진아 이것 좀 봐봐"라며 천주봉(이중옥 분)이 보낸 입국자 명단을 공유했다. 천주봉은 "어제 입국한 무당들 명단이다. 주식 상장날 같이 굿을 할거다. 하나의 굿처럼 보이지만 각자의 역할이 있다. 메인 굿은 오토모쇼고가 할거다. 이쪽세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한 도사다"라며 굿에 대해 설명했다.
임진희는 "굿의 목적이 뭐예요?"라고 물었지만 천주봉은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임진희는 "더 최선을 다 해봐라. 그리고 진종현 물건 얻게 되면 바로 연락하고요"라고 지시했다. 이를 지켜본 백소진(정지소 분)은 "이 사람 슬슬 불쌍해지려고 한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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