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집에서 육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하는거 심심하니까..엄마랑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기. 그것도 루아가 제일 좋아하는 무지개 색으로..비록 엄마는 크레이프가 찢어지지 않게 뒤집느라 왼쪽 손가락 끝이 아직도 후끈거리지만 아주아주 맛있고 예뻤어 그치 멍뭉아..? 자아.. 이제.. 쿠키 굽자"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루아나리 양과 김지우가 신나게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케이크 만큼 예쁜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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