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헨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가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udio sessio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작업실에서 한 손에는 휴대폰, 다른 한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그는 눈을 감고 음악에 심취하며 연습에 열중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