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인 여친과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날 일본인 여친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여자친구의 이름은 리코 시바타라고.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스 케이지는 여친의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다. 여친 선물인지 벨루가 인형도 손에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또 지난해에는 최근 일본인 여성과 4번째 결혼했으나 4일 만에 이혼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