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음악방송 1위 감사인사와 함께 아미(팬클럽)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2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기가요1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마스크 잘 착용하고 다니세요. 몸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JIMIN #우리아미상받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브라운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활짝 미소지은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 어떤 헤어 컬러도 찰떡 소화하는 지민은 이번 염색 머리도 너무나 잘 어울린다. 살짝 흔들린 사진에도 지민의 훈훈한 자태는 숨길 수 없어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을 발매한 후 국내 음악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ON'과 수록곡 'Black Swan' 무대를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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