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지성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좋은꿈 꾸세용 #볼살소윤 #애스타그램#맘스타그램#황금돼지띠아기"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사진 속에는 생후 4개월 된 구지성의 예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살 통통한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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