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재현이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4일 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英雄(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현이 자켓, 뮤비 촬영 현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독특한 문양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재현의 피지컬과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재현이 속한 NCT127은 오는 6일 '영웅'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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