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캡처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방탄소년단의 'ON'이 3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즈원의 'FIESTA'와 방탄소년단의 'ON'이 1위에 올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최종 1위의 영예는 방탄소년단의 'ON'이 안았다.

이날 방탄소년 멤버 진은 1위 소감으로 "진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1위를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없어서 매우 슬프지만 여러분들께 저희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슈가는 "아미 여러분 감사합니다. 손발 꼭꼭 씻고 다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라며 팬들의 건강을 신경 쓰는 스윗한 모습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엔딩 무대에서 지압 신발을 신고 1위 공약을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다", "아프다"라고 말하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net 개국 25주년 특집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이달의 소녀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 무대를, 더보이즈는 동방신기의 '주문'을 완벽하게 커버했다. 이달의 소녀는 시크한 슈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더보이지는 명불허전 칼군무를 통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던 아이즈원은 'FIESTA'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열정 넘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아이즈원은 핫핑크와 블랙의 의상으로 강렬하면서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즈원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칼군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아이들 미연, (여자)아이들 민니, 다크비(DKB), THE BOYZ, 드림캐쳐, 로켓펀치, 방탄소년단, IZ*ONE, 엘리스(ELRIS), MCND, 예지(YEZI), 유주(여자친구), 이달의 소녀, 정은지, 제이블랙, 천단비, 체리블렛(Cherry Bullet), KARD, 켄(KEN), 타이거JK&비지, 퍼플레인(Purple Rain), 펜타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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