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명 측이 사람엔터테인먼트 이적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5일 오후 헤럴드POP에 "아직 공명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 공명의 차후 행보에 대해서는 별도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공명이 이달 말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을 끝내고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헤럴드POP에 "공명이 판타지오와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 드릴 말씀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한 공명은 드라마 '화정',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2017', '멜로가 체질', 영화 '수색역',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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