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밥 블레스유 새 멤버들이 우정사진을 찍었다.
5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는 송은이와 김숙이 새로 합류한 박나래 장도연과 함께 우정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은 각자의 나이에 맞게 신입생 룩으로 입고 만나자고 약속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90년대 패션을, 장도연은 양준일을 연상케하는 정장을, 박나래는 얼쩡으로 이름을 알렸던 ‘반윤희 스타일’로 착장을 완상했다.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유행했던 패션 스타일을 착장하고 만나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새로운 밥 블레스 유 시즌을 시작하는 각오를 다지면서 우정사진을 찍었다.
사진 촬영을 하던 김숙은 “당이 떨어진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초콜릿을 꺼냈다. 송은이 역시 “70년대 생은 당이 떨어진다”면서 김숙과 함께 초콜릿을 나눠 먹었다. 스튜디오 촬영을 마지면서 김숙은 “초콜릿 다 먹었다”며 텅빈 통을 박나래에게 안겼고 박나래는 “텃세네 텃세야 내 초콜릿 다 먹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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