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정민이 공부 2주 차에 슬럼프로 힘들어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허정민이 슬럼프를 맞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무튼 한 달, 습관 성형 프로젝트 거북팀 유재석과 허정민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꾸준히 토익 공부를 한 가운데 남은 2주동안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수업을 가고 선생님하고 만나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면 좋은데"라며 선생님들과 만나 많은 스케줄에 "삶의 질이 요즘 너무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허정민은 선생님들과의 중간점검에서 15문제중 12문제를 맞혀 "이 정도씩만 맞았으면 좋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허정민은 "2주차때는 극심한 슬럼프가 왔었다. 더이상 영어가 머리속에 안 들어왔다. 문제를 쫙 풀어 봤는데 다 틀렸다"라며 공부를 하며 자기 비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허정민은 "진짜 빼먹지 않고 한 시간 동안 공부를 했는데 문제를 풀고 결과가 그렇게 나오니까 머리속이 까매졌다"라며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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