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쳐
TV조선='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영웅이 준결승 1R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레전드 미션' 1R 무대의 결과가 발표됐다.

마스터 점수로 매긴 순위는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수찬, 신인선, 정동원, 이찬원, 김호중, 김경민, 류지광, 나태주, 김희재, 강태관, 황윤성 순이었다.

하지만 이 점수가 끝이 아니었다. 그동안의 대국민 응원 투표를 즉석에서 합산한 것. 약 천백만표를 합산한 결과 임영웅, 영탁이 순위를 유지했고, 이찬원은 3위로 치고 올라왔다. 4위는 정동원, 5위는 장민호, 6위는 김희재였다.

또한 관객 투표 점수도 합했다. 1R 최종 결과 3위 장민호, 4위 정동원, 5위 이찬원, 6위 김수찬, 7위 신인선이었다. 아쉽게 합격권을 벗어난 8위는 김호중이었다. 이어 발표된 1위는 임영웅, 2위는 영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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