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자전거 탄 풍경이 소환됐다.
6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부른 자전거 탄 풍경이 소환 됐다.
자전거 탄 풍경은 100불을 기록하면서 무대 위에 등장했다. 유희열은 “재석팀까지 합하면 105불이 나왔다”라면서 한 관객이 예언했던 대로 105불을 달성했다면서 박수를 보냈다. 자전거 탄 풍경의 노래를 들은 김이나는 “없던 첫사랑도 만들어주는 노래다”라면서 반가워했다.
한 관객은 “예전 남자친구랑 자전거 타면서 들었던 노래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로 데려다주는 매력이 있다면서 관객들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30대의 한 관객은 고등학교 때 접했다면서 “영화 클래식도 있고 주변에 많이 나오는 노래다보니까 굳이 찾아듣지 않아도 들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한 관객은 “자전거 탈 때 듣고 싶은 노래 추천 받으면 알고리즘으로 리스트가 뜬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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