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세호가 최종점검에서 꼴등을 하고 밤샘 공부를 시작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1등이었던 조세호가 최종점검에서 꼴등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토끼팀과 거북이팀이 모여 미국, 영국, 호주 영어 원어민들과 함께 실전 연습에 들어갔다. 샤넌은 "영국식 발음도 단계가 있다. 얼마나 여왕쪽인지 발음을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며 영국 발음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홍진경이 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D-2 최종점검에서 1등이었던 조세호가 꼴등을 했다. 이에 파트너 홍진경은 인터뷰에서 "걔는 큰일 났다. 공부를 너무 안한다. 자기가 몰락한거를 모르고 자기가 전교 1등이니까 이런 마인드가 있어서. 축제는 끝났다. 이런 마인드로 공부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점검에서 홍진경이 1등, 조세호가 꼴등을 차지했다. 이후 조세호는 밤새 공부를 이어갔다. 다음날 조세호는 "신경을 안쓴다고 했는데 신경이 쓰이더라 그래서 그 다음 날은 조금 더 일찍 나가서 욕심을 내봤다"라며 공부방에서 선생님들을 맞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