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 ‘밥블레스유2’
Olive : ‘밥블레스유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밥 블레스 유 멤버들이 고민 사연을 받았다.

5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는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이 사연을 보낸 시청자에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맛 비법을 전수했다.

박나래는 마음 아픈 사연을 받았다면서 자신의 이야기 같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한 여성이 땀이 많다면서 “제가 별명이 여름 진드기에요 여름만 되면 진득거린다고 소개팅을 해야 하는데 나만 땀을 흘릴 수 없다면서 함께 땀을 흘리며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추천해달라”라며 사연을 소개했다.

송은이는 성수동에 청양고추 파스타가 매콤하면서 맛있다며 추천했다. 박나래는 국물 요리가 좋을 것 같다면서 “국수는 열기 때문에 모공이 열리는데 고추 절임을 넣으면 땀이 난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소개팅할 때 여기 오는 건 어떠냐”라면서 안주로드를 추천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안주로드에스 보리새우 미나리전을 맛봤다. 전을 맛 본 송은이는 “너무 앗있다”면서 온몸을 흔들 정도로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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