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나래가 진도의 한상 코스를 소개했다.
5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는 박나래가 진도의 명품 요리 코스를 소개했다.
박나래는 어머니가 송가인의 엄청난 팬이라는 한 시청자의 사연을 받았다. 송가인 티켓팅에 실패하자 사연녀의 어머니는 “그것도 하나 제도 못 구하냐”면서 구박을 했다면서 어떻게 하면 어머니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팁을 달라는 사연이었다.
이 사연을 받은 송은이는 자신이 직접 자신의 콘서트 티켓팅을 해봤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그냥 한 번 해봤는데 내 공연인데도 나는 티켓을 못 구했다 나 같은 애들은 절대 공연을 못 보는 거다”라면서 티켓팅 성공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송가인 콘서트는 너무 가기 힘들 것이라면서 묘책을 냈다. 박나래는 “송가인 부모님이 진도에 사시기 때문에 진도로 여행가는 분들이 많더라”라면서 차라리 어머니를 모시고 진도 여행을 가는 게 어떠냐고 추천했다.
송은이 역시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진도 여행도 가고 맛집 투어도 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진도는 뭐가 유명하니? 나 진도 한 번도 안 가봤어”라면서 목포 출신 박나래에게 진도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진도에 가서는 촌닭 코스 요리를 막어야 한다면서 “서울은 양계장이 멀어서 이렇게 먹을 수 없지만 진도는 닭 육회를 먹는다”라면서 꼬들꼬들한 맛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