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순수한 르완다 졸보(?)친구들이 3일차를 맞이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BCevery1'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지하철을 탔다.
르완다 3인방은 아침을 춤으로 시작했다. 브레제는 한국인들에게 아침에 한국식으로 활기차게 인사를 시작했다. 사람들은 얼떨결에 인사를 받아주기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르완다 졸보 청년들은 생애 첫 지하철을 탔다. 목적지는 삼각지였다. 역무원이 그들을 도와줬고, 기계에서 소리가 나오자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첫 식사는 분식이었다. 떡볶이, 치즈 돈까스 등이었다. 세 친구들은 서로 음식을 가져가려고 하면서 나이프와 포크로 공격과 방어를 시작했다. 이에 김준현은 돈까스 먹을 때 쓰는 나이프는 누가 빼앗아 먹을 때 막으려고 쓰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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