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씨야의 멤버 이보람이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8일 가수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이게 무슨일인지!!! 2007년 사랑의 인사로 뮤티즌송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차트 10위 진입이라니요!! ㅠㅠㅠㅠㅠ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차트에서 씨야의 곡 '사랑의 인사'가 3월 둘째 주 10위로 진입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보람은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마스크 꼭 하고 다니셔요 #씨야 #사랑의인사 #인기가요"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람이 속한 그룹 씨야는 해체 후 약 10년 만에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를 통해 완전체로 무대에 서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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