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화제다.
6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찡얼거리다가 버거 보더니 신난 애봉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제버거를 앞에 두고 집중한 듯 버거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간미이 담겨 있다. 버거에 시선이 꽂힌 간미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그런 간미연을 찍고 있는 황바울과 애정 담긴 '신난 애봉이'라는 애칭도 5개월차 신혼답게 달달하다.
앞서 간미연과 황바울의 결혼소식은 지난 11월 전해졌다. 당시 간미연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간미연씨가 11월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친한 친구로 지내다 3년 전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에 이르게 됐다. 황바울 역시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아직까지는 결혼에 대한 실감이 나지 않아 얼떨떨한 마음이 크다. 결혼한 후에도 서로의 곁에서 아낌없는 사랑과 용기를 보내줄 수 있는 평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이후 간미연과 황바울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섹션TV'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등에 동반출연하며 서로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증명했다.
지난해 11월 9일 결혼식을 올린 간미연과 황바울은 밥을 먹는 모습만으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SNS 럽스타그램으로 대중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행복한 부부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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