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선호가 스트레스 테스트 1위로 조업에서 제외됐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대게 조업을 두고 5개의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대게 조업을 두고 5개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대게 조업은 숙소를 새벽 3시에 출발해 배를 타고 1시간 이동 후 3시간 동안 대게를 잡고 다시 한 시간 배를 타고 돌아오는 코스.
가장 먼저 진행된 테스트는 스트레스 테스트였다. 자신이 가장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1등으로 측정한 딘딘은 지수 4 초반으로 정상이었다. 라비도 4 후반, 김종민 4 후반, 문세윤 4 중반, 연정훈 4 후반으로 모두 정상이 나온 가운데 김선호는 5 중반으로 측정돼 충격을 안겼다.
김선호는 "전 스트레스가 진짜 없다"고 자신했지만 5 후반 스트레스 점수에 "내가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면제 되도 기분 이상할 것 같다"고 속상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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