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인교진이 세차 달인으로 변신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는 '끼리의 하루'로 셀프 세차에 도전한 인교진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세차의 달인으로 변신, 4분의 제한시간 안에 세차를 끝내겠다고 했다. "많은 분들이 한 번에 원타임으로 끝내시려 한다. 전반전 후반전으로 생각하시고 세차를 하라"고 비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이에 흥끼리 멤버들은 세차에 돌입,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순서를 착각한 인교진은 "거품부터 해야 한다. 이렇게 밀고 뿌려줘야 한다"라며 다급하게 세차를 마무리했다.

차주 하승진은 안절부절못했다. 결국 제한시간 안에 세차를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인교진은 빠르고 깨끗하게 거품을 닦아내며 '세차 부심'을 회복했다.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끼리끼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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