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인스타
신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애라가 자신의 52번 째 생일을 맞아 아이들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8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번째 생일, 하루속히 다들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애라는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아이들이 직접 적어준 손편지의 내용 역시 감동적이다.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앞서 두 딸을 공개 입양해 사랑으로 맺은 가족이 됐다.

한편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지난 1995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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