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혁건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그룹 더크로스 멤버 김혁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상대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합시다. 방독면(6000원 가량) 필터는(약 1300원 가량)으로 보름정도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혁건은 방독면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이 같은 일상 공유가 많은 팬들의 응원과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더크로스 김혁건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를 통해 교통사고 후 17년 만에 무대에 서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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