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사진=본사DB
이원일/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의 리얼 연애 일상이 내일(9일)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9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지숙♥이두희 커플, 최송현♥다이버 강사 커플, 그리고 이원일♥김유진 PD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이원일의 여자친구 김유진P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봄에 결혼을 올릴 예정인 예비부부. 지난해 12월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다"며 열애 소식을 알리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내년 봄 결혼을 목표로 현재 서로 힘을 모아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중들의 축하는 쏟아졌던 상황.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공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공

김유진PD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프리랜서 PD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뛰어난 외모로 'PD계의 설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그런 김유진PD의 일상을 최초 공개하는 데 이어 이원일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현장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중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 이들이 공개하는 예비 부부의 모습은 어떻게 부러움을 유발할까. 오는 9일 오후 11시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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