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하이바이, 마마!
tvN : ‘하이바이, 마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태희가 자신의 가족들을 생각했다.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이 처음으로 귀신이 된 4년 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고로 세상을 떠난 차유리는 납골당으로 옮겨져 자신이 귀신이 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억울하고 서러운 그 마음 안다는 선배 귀신 성미자(배해선 분)에게 차유리는 “남편이 게속 울기만 해요”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4년 후, 새 귀신이 들어와 자신처럼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차유리는 죽음은 자신만의 문제라고 생각했었다며 죽어 귀신이 된 사람들을 잊지 못하고 납골당에 찾아오는 가족들을 보며 “내 인생이 온전히 나의 것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가족들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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