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가 김정균의 결혼 소식에 최성국의 동기 신효범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최성국에게 공기 신효범과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든한번 째 여행지 충청북도 옥천에 이의정과 조하나가 "옥천 처음이야"라며 여행지에 도착했다. 이어 이의정은 "둘이 커플이야?"라며 박선영과 최성국을 반겼다. 그리고 조하나는 "나 작년에 보고 올해는 처음인데"라고 말했다. 또 이의정은 "나는 뒤에 아줌마가 오는 줄 알았어"라며 김광규의 패션에 웃음을 터트렸다.
김광규는 "문득 생각난 거야. 정균이 형이 동기끼리 결혼을 한다길래 성국이가 누구랑 동기더라 생각해보니따 너 효범 누나랑 동기더라. 효범 누나랑 잘 되면 재밌겠다"라고 하자 최성국은 "잘 안된다에 내 전재산을 걸게"라고 답했다. 그리고 김광규가 "신효범, 박선영?"라고 묻자 최성국이 "신효범"이라고 외쳐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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