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동이 갈수록 날렵해지는 턱선과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확연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고, 이와 더불어 세련된 패션 센스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동이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그의 체중 감량 이슈는 연일 화제의 중심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약 3개월 만에 무려 31kg 감량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날이 갈수록 날렵해지고 날씬해지는 비주얼 변화가 상세히 공개되면서 그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지난달 1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 신동은 116kg에서 31kg의 체중을 감량하면서 건강 또한 많이 회복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신동은 "건강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수치 검사를 다시 했더니 다 정상으로 돌아왔더라. 의사선생님이 저한테 그랬다. 지금 살 안 빼면 40대에 죽을 수도 있다고"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신동은 여기에서 11kg 가량을 추가 감량해 75kg의 정상체중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
스스로도 변화를 실감하듯 신동 또한 SN에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을 게재하며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신동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서는 볼살 실종, 이에 따라 더욱 작아진 얼굴, 날렵한 탁선 등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을 찾아볼 수 있어 감탄을 더했다.
굳은 의지로 열혈 다이어트에 임하고 있는 신동. 나날이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모습에 팬들 또한 그의 건강 회복 및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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