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ve '밥블레스유2' 방송캡쳐
O;ive '밥블레스유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소리가 소리바에 배용준, 송혜교, 강동원이 왔었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인생언니 문소리가 '소리바'에 찾아오는 스타들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술을 즐겨 먹는다는 문소리는 "죽을때 내가 술을 적게먹어서 아쉽다 이런 생각은 안들거 같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런 분들은 '주상전하'다"라며 문소리를 '주상전하'라고 불렀다.

이후 지인들을 자주 초대한다는 문소리는 "배용준씨도 왔었고 강동원씨도 왔었고, 혜교씨도 왔었고 같이 작업하는 사람들 많이오고 최근에도 '배심원들' 한 18명 정도 왔었나?"라고 말해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이에 김숙은 "음식을 다 하시는거에요?"라고 물었고, 문소리는 "최근 우생순 팀들이 왔는데 임순례 감독님이 채식을 하셔서 고기가 안 들어간 버섯이 들어간 마파두부. 중식은 전분가루 대충 풀면 된다"라며 요리 비법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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