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코 아내 김수미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2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달전 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가 수영복을 입은 채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김수미의 도드라진 일자 쇄골과 어깨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날씬하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개코와 결혼 했으며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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