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유라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아나운서 박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길에 사랑니 뽑는 용감한 사람 나야나 약국에서 찍어보는 #ootd #베이지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라는 마스크를 하고 커다란 눈망울을 뽐내는 모습. 이어 약국에서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박유라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유라는 MBC 부산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8년 10월 언론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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