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종이컵쌓기 하며 아침시간 보내려고요 3천개를 사면 개당 7원 하던데 흔들렸지만 너무 많이 쟁여두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딱 천개 개당 9원 정도에 샀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침밥 먹고 제니는 이미 시작했고 저는 #커피한잔 하고 합류하기로 (천천히마실래요) 제니를 안에 쏙 넣고 성을 만들어봐야겠죠?"라고 태그를 달아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종이컵 쌓기에 나서 신난 모습. 귀여운 자태로 야무진 손끝을 자랑하는 제인이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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