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승호와 이세영이 용의자 추정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동백(유승호 분)과 한선미(이세영 분)가 모두 용의자를 추측해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백에게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을 들킨 남자는 "다 없애버려"라고 말했다. 발차기로 남자를 제압한 동백은 기억을 읽은 뒤 자리를 떠났다. 뒤늦게 도착한 구경탄(고창석 분)과 오세훈(윤지온 분)은 동백에게 전화를 걸었고 동백은 "놈들은 그냥 알선책이다. 진범은 김진경의 성상납 상대"라며 놈들의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고 알렸다.

24분전 해머 매니지먼트 사무실에 있던 직원이 "다 없애버려"라는 전화에 전자레인지에 핸드폰을 돌려 망가트리고 도주를 시도했지만 건물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한선미는 "다른데 답이 있었다. 김서경이 폭행당했던 이유. 전 남친 '폭행 이유가 타락해서라고 했다. 김서경이 성상납을 하고 있던 사실을 알았던거죠. 용의자는 매수자입니다. 그날 밤 김서경을 착취하려던 자. 신분을 완전히 감춘 최상류층"라고 용의자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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