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이 딸 라원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애비야 오늘은 머리를 땋아서 나가고 싶구나..' '안 해봤는데요...' '하다보믄 늘겠지 잔말말고 땋기나 하거라...' #요구조건이 #점점까다로워 #학교다닐때 #이런거왜안갈쳐줌? #홍라원의5세인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경민은 집중해서 라원이의 머리를 땋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경민의 딸 바보 같은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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