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두 아이를 육아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1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느냐 이렇게 늦은밤이 됐는지 모르겠..오늘하루는 진~~짜 ... 나도 남편도 영혼이 탈탈 아이들에게 짜증도 많이냈네... 이러지 말아야지. 모두 고생했어요 벽보고 오분 동안 반성 좀 하고 잘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침대 위에서 두 아이들과 잠들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빈우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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