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로트 가수 정혜린이 지난 1월 (주)이캐스트컴퍼니 (대표 김정배)에 새 둥지를 틀며 힘찬 도약에 나섰다.

그녀는 최근 ‘사랑의 방방’을 발매한 바 있다. 소설가 주요섭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실루엣 같은 콘셉트로, 애잔하면서도 재치 있는 세미트로트 댄스곡.

정혜린은 2015년도에 걸그룹으로 데뷔, 이후 실용음악과에 진학하여 학업에 열중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트로트 가수 정혜린은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트로트 가수 정혜린이 소속된 (주)이캐스트컴퍼니는 20년에 가까운 이력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 섭외 업체다.

사진제공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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