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밥블레스유2' 방송캡쳐
Olive '밥블레스유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은이가 장도연에게 "어떻게 900점이 넘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송은이가 토익 점수가 905점이라는 장도연에 의문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의 안주로드 2차 음식을 먹던 김숙은 "그런 애가 있대 친구가 워킬 홀리데이를 1년 갔다왔는데 발음을 너무 굴리는거야. 오바스러운 거야. 1년 갓다와서 있는척 하니까 너무 짜증나가지고 내 편 좀 들어달라고"라며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런 친구한테 예전에 어디 살아왔어? 라고 물어보면 단기 유학 갔다 온 친구들이 많더라"라고 말했다.

토익 점수가 905점이라는 장도연에 송은이가 "어떻게 900점이 넘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영어는 소통이 중요하다. 같은 단어를 2번씩 얘기하면 돼. 발음은 필요없다"라며 조지나식 영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은이 지인의 이야기에 박나래는 "진짜 욕하는걸 찰떡같이 알아듣는데. 우리가 아무리 발음을 잘해도 거기서 10년 이상 살아보지 않는한 원어민을 따라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도연은 "냅두면 제풀에 떨어져나갈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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