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형준이 전진과의 친분을 뽐냈다.

12일 가수 김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방위대 이번주 결방 아쉬워서 인스타업뎃 #티저촬영중 믿음직한 #예능돌 #신화 #전진 #촬영전깨끗한모습 #연탄공장에서 연탄배달하다 그집 넘나도 러블리한 손녀가 그려준 그림 #결방아쉽네 #태사자 #태사자김형준 #mbn지구방위대 #담주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노란색 의상을 입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이어 그룹 신화의 전진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형준은 1997년 태사자로 데뷔했다가 2001년 해체 후 배울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나 오랜 공백기를 겪다 지난해 11월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다른 멤버들과 출연해 연예계 복귀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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