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해피투게더3’
KBS2 : ‘해피투게더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양준일이 나이트클럽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시간여행자’ 특집으로 꾸며졌고 양준일이 자리해 당시의 추억을 전했다.

양준일은 춤을 추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나이트클럽을 자주 다녔다고 말했다. 정말로 춤을 추기 위해 나이트클럽에 갔고 스타일리쉬한 옷을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춤을 추면 나이트 클럽에서는 인기가 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곳에서 한 여성으로부터 만나자는 제안을 받았다면서 “와 저 사람 되게 앞서간다 멋있다”라고 생각했고 그 여성분과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 민망해서 친구를 데려온 그 여성은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던 중, 친구가 양준일에게 호감을 보이자 질투하며 U턴을 했고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너무 놀라서 그냥 바로 집으로 올라 갔다 목도 좀 아프고 그랬는데 엄마한테 말도 못하고 들어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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