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이현의 가족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13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밥을 먹고 있는 남편 인교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김밥 싸서.. 아파트 앞"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인교진은 김밥을 하나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소이현에게 건네는가 하면, 맛있게 먹고 있다. 인교진이 들고 있는 도시락 통에는 갖가지 재료로 만든 알록달록한 김밥이 빼곡히 들어있다. 김밥을 먹는 인교진의 행복한 모습과 아내까지 챙기는 살뜰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후 소이현은 같은 날 찍은 사진을 더 올렸다. 소이현은 운동기구를 타고 노는 두 딸의 사진을 게재하며 "운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은이와 하은이는 다리 운동을 하는 기구 위에 올라서서 몸을 움직이고 있다. 두 딸은 패딩, 코트 등을 따뜻하게 입고 똑같은 팬더 모양의 가방을 메서 귀여움을 자아낸다. 소은이와 하은이는 소이현, 인교진을 닮아 벌써부터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소이현의 가족 일상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부러워했다. 아내에게 애정 가득한 다정한 남편과 토끼 같은 두 딸의 모습이 단란해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소하지만 행복해보이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일상이 흐뭇하게 만들었다. 부러울 게 없어보이는 가족의 모습이 예쁘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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