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의 근황이 화제다. 팬들은 여전한 그녀의 미모가 충격적이라는 반응.
12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알리며 손 씻기부터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민혜연에 대한 관심은 폭등했다. 민혜연은 의사계 김태희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 또한 그는 지난해 6월 배우 주진모와 결혼한 바 있다.
민혜연에 대한 관심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파악이 가능했다. 건강 관련 교양 프로그램에 의사의 신분으로 출연한 것임에도 그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가며 민혜연은 큰 화제를 모았다.
빼어난 미모부터 주진모의 아내라는 화제성을 안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민혜연.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전해진 민혜연의 근황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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