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노정의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배우 노정의와 '마리끌레르' 매거진이 함께한 3월 호 화보 비하인드 컷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스무 살로 접어든 노정의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전에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는 화보와는 또 다른 노정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자 설렘 가득한 소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회색빛 배경 속 노정의는 차가우면서도 도도한 아우라를 풍긴다. 작은 얼굴에 가득 찬 화려한 이목구비는 20대에 접어든 그의 성숙함을 극대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밝은 배경에서 촬영이 시작되자 이전과는 또 다른 눈빛 연기로 아련함을 그려내고 있는 노정의. 순식간에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를 캐치해내는 그의 프로다운 면모는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노정의는 올 초부터 단막극 '모두 그곳에 있다' 속 소름 끼치는 1인 3역 연기로 큰 호평을 받은데 이어, 뷰티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찬란한 스무 살의 서사를 차곡차곡 써 내려가고 있다.
최근 JTBC '18 어게인'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차세대 청춘스타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노정의. 그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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