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려원이 지난날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여행사진들 보면서 추억들 소중히 하기. 좋아하는 이들을 매일 볼수도 없지만 함께했던 기억들에 감사하고 살기- we will get through thi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롱코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며 감각적인 사진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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