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걸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에서 happy white day #출산9일차 #조리원생활중 곧 있음 #모자동실시간 #빨리먹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조리원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둘째 출산 후 몸을 회복 중인 이세미와 아내의 곁을 지키는 민우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6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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