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슬기가 딸 소예 양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50일 #와줘서고마워 #50일촬영연습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라주어 고마워 #사랑해공소예 #좀웃어봐 담주에 진짜 찍을 때는 방긋해야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약 50일째를 맞은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작고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통통한 볼살과 엄마를 닮은 듯한 얼굴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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