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대탈출 멤버들이 좀비 공장에 갇혔다.
15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좀비 공장에서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창고와 사무실 등지를 탐색하던 이들은 좀비가 갇혀있는 의문의 공간을 발견했고, 이들을 쫓는 무장한 사내들을 만났다. 급히 다시 지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올랐으나 사내들은 이들을 빠르게 포위했고, 멤버들은 설상가상 무장한 사내들에게 잡히고 말았다.
인질이 된 이들은 케이블 타이로 손을 결박당했고 이 공장의 대표인 구경도와 만났다. 구경도는 이들을 공장으로 이동시키라는 명령을 남겼다. 결박당한 채 이들이 끌려간 곳은 섬뜩한 비명소리가 가득한 좀비 공장의 대기실이었다. 유병재는 “우리를 상품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추리했고 신동 역시 군사적 목적으로 사람을 이용하는 곳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곳에서 앞서 발견한 평면도와 하나를 이루면 단서가 되는 지도를 발견했다.
지도를 통해 공장을 탈출 할 수 있는 열쇠를 얻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된 이들은 “근데 문제는 좀비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거다”라며 걱정했다. 그때 공장 벽이 갑작스럽게 좁아지면서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어쩔 수 없이 문 안으로 피신한 이들은 괴성이 가득한 좀비 공간 안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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