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비가 라디오스타 mc가 되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661회에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와 함께 '잡다한 녀석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라비는 "웃음을 위해 별걸 다 한다"는 소개말에 "착지에 약간 실패했지만 마샬 아츠도 하고요"라며 예능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라비에게 "지난번에 예능에서는 결이 중요하다 하지 않았냐"고 했고, 이에 라비는 "지난번에 제가 좋은 편에 나오지 않았냐. 오늘도 지난번처럼 좋은 편인 만큼 제가 많이 나오면 안 되거든요. 적당히 스며드는 결"
이에 김국진은 "다 계획이 있다"며 영화 '기생충'의 명대사를 응용해 라비를 칭찬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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