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하정, 장영란의 맞춤 스웨덴 '육아휴직 관련 문제'가 나왔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절친 엄마 장영란과 이하정이 옥탑방 이색문제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카 트럼프, 실리콘밸리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리스틱 물병으로 만든 신발이 문제로 나왔다. 장영란이 정답을 맞췄고, 이어 택배 박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장 개봉 시 반품 불가'는 위법이라는 문제가 나왔고, 송은이가 정답을 맞췄다.
이하정과 장영란을 위한 문제, 스웨덴의 육아 대디를 급증하게 만든 특별한 육아 정책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다. 이하정은 "원래 월급보다 더 많이 준다"고 했지만, 오답이었다. 정형돈은 "아내의 월급이 올라간다"고 했다. 하지만 오답이었다.
송은이는 "육아하면 힘드니깐, 맥줏집 무료 이용권이나 술친구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아빠만 사용할 수 있는 육아 휴직 휴가를 준다"고 말했고, 정답이였다. 정확한 답은 '아빠의 달'이었다. 아이 한명당 육아휴직은 480일을 사용할 수 있고, 그중에 90일은 반드시 남자가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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